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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18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1 흠 .. 남자 29 여자 32 글쓴이는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생일이었어요 !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2 개성품이 원래 우유부단 남한테 피해안주는 성격 걍 눈치 많이보는 스타일 ? 그런성격입니다 ~ 카톡중에 이모티콘? (유료) 제가 아이폰이다 보니 앱에서 뭔가 사는게 어려워서 사지 못해 사용안하고 있었거든요 ~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3 근데 제가 카톡중에 생일이야기 나오다 보니 이모티콘 사준다 해서 필요없다고 그런걸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4 왜사냐고 동생이다보니 부담주기 시러서 필요없다고 그러고 직장에서 선생님이 라이언인형 작은거 사줬는데 이왕사줄람 큰거 사주지 왜 작은거 사주냐고 개한테 이야기를 했고 개한테 사달라고 할 의도 는 없었구요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5 근데 생일 .. 2016. 7. 6.
양육권욕심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양육권욕심 진짜 왜이러는걸까요1 7년결혼생활 1년을 별거 참고 살아도너무힘드네요 양육권욕심 진짜 왜이러는걸까요2 6살아들보며 요즘마음이 너무아파요외박 야근 매일바쁘다소리 지겹게한사람이제가 사업못하게 잔소리한게 괴롭힌거라며시댁 산다고 이혼서류 던지고 나간지 1년됬는데 앞으로 어떻게 설명 할지... 고모네 사는 아빠 이렇게 아무렇지않게친구들에게 얘기하더라구요자기발로 나간사람이 제가 나가라고 한거라며 시댁에 들어와 양육권욕심 진짜 왜이러는걸까요3 살자했는데 제가 거부한거라며 이리저리 둘러대 저를 소송건다고 하고어떻게든 시댁식구들이키운다고핑계대고 양육권 친권갖는다 주장하는데지금 전 34살2년째 보육교사하다폐원을해 일도못상태에 생활비까지 한푼 안보내는데 양육권욕심 진짜 왜이러는걸까요4 정말 미치게네요..진흙탕 싸.. 2016. 7. 5.
부상, 퇴직, 결혼 흠.. 모르겠습니다 부상, 퇴직, 결혼 흠.. 모르겠습니다1 새벽에 그냥 걱정이 너무 많아 글써봅니다.제나이 26살 처자구요. 얼마전 일을 그만두었어요. 부상, 퇴직, 결혼 흠.. 모르겠습니다2 참좋은 직장이고 직장동료들이랑도 잘지냈어요..제가 발목인대라 3분의 2정도 파열되어 병원에 3주 입원했었고.. 지금은 남자친구집에서 3일정도 살고 있어요. 어쩔수없이 생활비도 급하고 해서 퇴직금받아 생활하려고 퇴직도 했네요.. 그래도 능력이 있어서 수술후 오라고 하는 곳이 몇군데 있어서 다행이네요.1주일뒤 수술이고요. 원룸 살았는데. 바로 정리가 되었지만 갈곳이 없어 남자친구 집에서 신세를 지구 있네요.. 부상, 퇴직, 결혼 흠.. 모르겠습니다3 부모님댁도 있는데.. 지금 동생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집에서도 불편하다고 그러고 해서 부.. 2016. 7. 5.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1 전 여자구요 예를들어 남한테어떤 무시를 받아서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2 그 무시를 당하지않으려 무지노력을 했는데도 날 별것아닌거처럼 취급하면 정말 살인충동이 들고는 합니다 전 정말 왜이럴까요? 예를들어 우리엄마가 시갓집을 굉장히싫어하세요. 아빠가장남이신데 젊을때 버신돈을 할머니집에 다갖다드려서 모둔돈을 도박에 탕진 하고 가난하며 인물도 없다고 싫어합니다 정말 다들 이쁘지도않고 뚱뚱하고 그래요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3 그런데 제가 아빠쪽 그러니까 할머니쪽 얼굴을많이닮고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절 어릴적부터 늘 너는 시갓집유전자야 넌 시갓집식구 닮아서멍청해 넌 그집식구들닮아서 먹성도좋아 어찌 날안닮았니?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2016. 7. 4.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1 이야기가 길고 복잡해요 일단 추려서 몇마디로만 써보겠습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2 단지 자신의 말을 듣지않았다고 목을 조르던 아빠. 술도마시지않고요 주변에서 몇번을 말렸는데도 다시 달려들어 목뼈를 조르고, 목뼈를 꺾으려고 하던 아빠입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3 절대 안그러겠다면서 정신병원에 다니겠다고 말한 아빠. 하지만 정말 미안해하지는 않는 아빠입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4 용서할수있나요? 제가 그런 일들 모두잊고 아빠의 좋은 것들만 떠올리며 아빠를 좋은아빠로 덧씌우면 그 기억들 다 잊을수있나요? 그럴수있는건가요? 아빠한테 맞던때마다 말리지않고 옆에서.. 2016. 6. 30.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1 안녕하세요!30대 중반 직장녀에요.(기혼자)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2 현재 입사한 지는 3년이 좀 넘었네요.(회사가 매우 탄탄해서 갈등으로 인해 쉽사리 관두기가 좀 아까울 정도의 회사입니다, 급여도 이 정도면 훌룡하고, 일도 안정적으로 하고 있고 어렵지 않아요.) 저보다 2살 어린 2년 정도 먼저 입사한 선임이 있어요(현재 직급은 같으나 호봉 차이만 있음)A라 칭하겠습니다.여기 저와 비슷한 글이 많아서 자세히 쓰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3 저는 좀 심신이 미약한 편이라서, 같은 팀 내 나를 미워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나이 먹어서 내가 왜 이러구 사나 싶어서 우울증도 왔습니.. 2016.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