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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by 돈버는방법테크 2016.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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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1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직장녀에요.(기혼자)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2


현재 입사한 지는 3년이 좀 넘었네요.

(회사가 매우 탄탄해서 갈등으로 인해 쉽사리 관두기가 좀 아까울 정도의 회사입니다, 

급여도 이 정도면 훌룡하고, 일도 안정적으로 하고 있고 어렵지 않아요.)

저보다 2살 어린 2년 정도 먼저 입사한 선임이 있어요(현재 직급은 같으나 호봉 차이만 있음)

A라 칭하겠습니다.

여기 저와 비슷한 글이 많아서 자세히 쓰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3


저는 좀 심신이 미약한 편이라서, 같은 팀 내 나를 미워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나이 먹어서 내가 왜 이러구 사나 싶어서 우울증도 왔습니다...ㅜㅜ).



여튼 A는 심신이 강한 편입니다.(이전 직장에서 후임이 자기때문에 울었다는 얘길 웃으면서 하드라구요, 또한 이전 사직한 사람과도 트러블이 생겨서 서로 무시하며 말 한마디 안하고 지냈드라구요)

다른 팀으로 로테이션 안되는 팀입니다.(사직 또는 정년 퇴직 전까지 서로 관두지 않는 이상 계속 같은 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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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얘기도 해 봤으나, 그건 의견이 같드라구요...

본인과 나는 아예 가치관이 다른 부류라서 친해질 수야 친해질 리가 없다는, 또한 직장 생활이니 친해질 필요까지도 없다는...

여튼 제가 심신이 미약한지라 자꾸만 A가 나를 무시하는 거 같고(실제로 무시하고 공격하는 발언을 자주 하며 건드리네요, 감정 조절이 안되서 폭팔할 뻔 했으나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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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에 자꾸 A가 신경쓰입니다(주말까지 A 때문에 너무 울분이 나올 때가 있어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어요...ㅜㅜ

이런 날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무시해야 하는데 무시가 잘 안됩니다.(A는 두다리 쭈욱 펴고 자는 타입예요..여튼 심신 강한 타입, 남의 욕도 잘 하며,,,심지어 팀장까지도 좀 절절매더군요)

현명한 조언 듣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6


팀장과는 상의했는데요, 저보고 무시하라며 제가 너무 A에 대해 지나치게 힘들어 한다, A에게만 유독 너가 힘들어 한다...무시하면 안되냐...그런 조언 들었습니다.

일적인 부분으로는 제 주위 동료들은 제가 더 잘 한다고 합니다.(물론 제 주위 동료라서 그럴 수도 있지요)

같은 팀에 있던 사직자가 관두면서 제게 그러드

들이 받으라고...ㅠㅠ(본인은 들이받지 못하고 사직했으라구요면서요....ㅜㅜ)

현명한 조언 주시면 캡쳐해서 수용하려고 노력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