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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1
전 여자구요
예를들어 남한테어떤 무시를 받아서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2
그 무시를 당하지않으려 무지노력을 했는데도 날 별것아닌거처럼 취급하면
정말 살인충동이 들고는 합니다
전 정말 왜이럴까요?
예를들어 우리엄마가 시갓집을 굉장히싫어하세요. 아빠가장남이신데 젊을때 버신돈을 할머니집에 다갖다드려서
모둔돈을 도박에 탕진 하고 가난하며 인물도 없다고 싫어합니다 정말 다들 이쁘지도않고 뚱뚱하고 그래요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3
그런데 제가 아빠쪽 그러니까 할머니쪽 얼굴을많이닮고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절 어릴적부터 늘 너는 시갓집유전자야 넌 시갓집식구 닮아서멍청해 넌 그집식구들닮아서 먹성도좋아 어찌 날안닮았니?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4
이러면서 늘 유전자부터 그쪽식구라서 공부도못하고 못생겼단 소릴 자주 합니다
제가 뚱뚱한건 아니였고 통통한 편이였어요 162에 52키로 였는데
자꾸만 그집식구들 닮아 멍청하고 그런소릴 하니까
그소릴 안듣기위해 중고딩때
공부를 열심히했어요 멍청하단말을 듣지않으려고요
그런데도 여전히 시갓집식구얘길 항상하면서 저를 비하햇엇습니다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5
정말 내가이렇게노력했는데 왜안인정해주지?
내가얼마나노력했는데 왜날몰라주지? 이런생각이 막들어서 억울합니다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6
근데 무시받으면. 그런충동 안드나요?
저만 이렇게민감한가요? 저만?
사회생활할때도 자꾸 누가날 조금만 뭐라해도 그런 억울한감정이 들고요
마음조절을 어케해야하나요 남이날 무시하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