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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 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 1 뭐.. 당장 내일 해고될지도 모르지만. . 회사가 어려우니.. 3년 되기전에 해고되면, 해고된 그날! 운전직이든 생산직이든 일자리를 바로 구한다는 가정하에.. 뭐라도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뭘해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 하아 진짜 머리아프고 복잡하네요... 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2 이 회사에 꾸준히 다닌다 해도... 3~4년뒤에는 대리를 달겠죠?. ... 대리까지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 달아준다고 치고.. 과장급부터는 성과 전쟁이겠죠.. 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3 나는 자신없다. .. 성격도 내성적이고 경쟁을 싫어해서.. 그래서.. 내게 회사가 .. 2016. 6. 21.
여러분들도 다 그런가요 ??? 여러분들도 다 그런가요 ??? 1 저는 35살 싱글 여자입니다 뭐 다들 주위에서는 올드미스라고 합니다 네네..맞긴해요 제가 일하는 직장은 판매직이라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라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지금도 일하면서 내가 뭐하고 있는걸까 뭐하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여러분들도 다 그런가요 ???2 지금 다 힘들도 지친상황에 .. 저희 동네 언니가 애기하시더군요...싱글보다는 누군가 옆에 있는것이 좋다고 여러분들도 다 그런가요 ???3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지금 힘들고..머리가 복잡한 속에서 누굴 만나기도 짜증이나고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도 다 그런가요 ???4 한편으로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다리도 하지정맥류가 너무 심해서 레이져 수술도 해야하고 ..그리고.. 2016. 6. 21.
너도 나중에 커서 딸을 키워봐야된다... 너도 나중에 커서 딸을 키워봐야된다...1 먼저 제가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길줄 몰랐네요. 두서없어 쓰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제 나이는 21살이며 여학생입니다 고민내용은 남자친구 사귐에 대해서 인데 남자친구는 22살이며 가수지망생으로 서로 알고 지낸것은 2년이며 페이스북이에요. 너도 나중에 커서 딸을 키워봐야된다...2 정식으로 사귄지 10일인데 남자친구 소득은 잘 모릅니다 앞으로 막일등을 하여 저를 먹여살린다고 하였습니다 거주지가 현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500 만원을 대출받아서 남자친구에게 400 만원 정도 주었는데 방은 못구하고 부모님 반대로 하지는 못했었어요. 현재 200 만원 정도 남자친구에게 있고 차후에 벌어서 갚는다고 하였어요. 또한 부모님에게 믿음을 준다고 하.. 2016. 6. 20.
20대 초반엔 원래 다 그렇나요.. ? 20대 초반엔 원래 다 그렇나요.. ?1 올해 2학년인 대학생입니다. 시험 준비하고 있는 것도 있고, 사실 제대로 대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아리나 .. 뭐 흔히 말하는 아싸가 저겠네요. 대학친구 한 두 명 정이구요. 요새 계속 공부만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사실 외롭다라는 감정이 제일 힘들게 느껴지고, 그 때문에 재밌게 생각했던 공부가 갑자기 싫어지는 그런 상황..이 생기는데... 제가 이럴 줄 몰랐기에, 되게 당황하는 게 크고, 선생님께 조언도 들어보았지만, 큰 위로가 되지 못했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런 고민이랑 또 다른 고민이 있어요. 저는 성인이 되고 사회에 나가도 고등학교 시절까지의 그 마음을 그대로 갖고 살수 있을 줄 알았는데 20대 초반엔 원래 다 그렇나요.. ?2 예를 들자면.. 2016. 6. 20.
고등학교와서 가장 친한친구에게 배신당한 기분.. 먼저 소개부터 할게요 저는 이제 고2에 올라온 여고생이에요 저에게는 중학교때부터 같은 중학교 다니면서 정말 영혼의 단짝이라고 생각할만큼 친한 친구가 잇어요. 근데 그 친구가 몇달전부터 갑자기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제가 책을 빌려달라하면 음료수를 사주면 빌려주겠다고 하고 저는 그런 건 다 이해했는데..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저를 서운하게 하네요.. 고등학교와서 가장 친한친구에게 배신당한 기분..1 점점 갈수록 자기가 저 말고 우리반에 친한에 한명 있는데.. 그 얘한테 가서 쪼르르달려가서 달라붙고 얘기하고, 저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고 막 귀찮아하고, 또 밥먹을 때 3명이서 먹는데 저는 혼자 앉고 그얘들은 같이 밥먹는 걸 보고 그얘한테 섭섭 했어요.. 물론 저 혼자하고만 다니고 친구를 할 수는 없는대.. 그래도 .. 2016. 6. 19.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 아들놈이 고2입니다 지난주 6일에 외할머니댁에가서 현재까지 돌아오질 않고 있어요.. 물론 갑자기 전학을 가게되서 친구들도 보고싶고 답답하겟지요.. 중3때까지 다니던 곳이라 지금 이곳은 이사온지 2년이 다되가고... 할머니댁에 가면 그곳엔 친구들도 많곤 하죠 저도 친구들 보고싶은건 이해를 해요.. 그래도 학교는 지금 이사온 곳에서 다니는대..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1 문제는 학교를 어떻게 할건지 정말 답답해요 지금현재 고등학교가 의무교육인가요? 퇴학같은게 없다든데... 퇴학당할까 걱정이 크네요.. 고등학교는 졸업해야 되잖아요..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2 이렇게 일주일넘게 결석을 하면 학교서 어떤 조치를 하는지요? 글타구 할머니댁에서 말을 잘듣고 집에 있는것도 아니예요 매일 그짓말만.. 2016.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