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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개부터 할게요
저는 이제 고2에 올라온 여고생이에요
저에게는 중학교때부터 같은 중학교 다니면서
정말 영혼의 단짝이라고 생각할만큼 친한 친구가 잇어요.
제가 책을 빌려달라하면 음료수를 사주면 빌려주겠다고 하고
고등학교와서 가장 친한친구에게 배신당한 기분..1
점점 갈수록 자기가 저 말고 우리반에 친한에 한명 있는데..
그 얘한테 가서 쪼르르달려가서 달라붙고 얘기하고,
저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고 막 귀찮아하고, 또 밥먹을 때 3명이서 먹는데 저는 혼자 앉고 그얘들은 같이 밥먹는 걸 보고
그얘한테 섭섭 했어요..
물론 저 혼자하고만 다니고 친구를 할 수는 없는대..
그래도 저는 오래됫고, 또 별 탈 없이 잘 지내왓으니까요..
저는 그얘를 밥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진짜 "이 얘는 믿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얘는 그냥 날 밥 친구로 생각 하구나 라고 생각 하는 것 같아 씁쓸했어요..
제가 워낙 내성적이라 고등학교에 와서 친구를 못사귀어서
만약 제가 속이 좁은 것 일수도 있는대요....
고등학교와서 가장 친한친구에게 배신당한 기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