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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1

인맥의 중요성 내나이 50대중반 이제 살만큼 살앗다 아니 이런말은 현제시대에는 빠를지도 몰라요 인맥의 중요성 1 하지만 사람일생 아무리 오래살아도 반이상은 살았을 나이에요 살면서 가장 서러운거 인맥의 중요성 2 예나 지금이나 돈, 직위 이런것들이 대부분이죠 저때도 그랫으니까요 지금보다는 덜했어요 솔직히 그래도 그때나 지금이나 불변의 진리인 것 같네요 인맥의 중요성 3 저는 그중에서도 특히 사회생활을 하는 20대부터 군대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기전 취준생 인맥의 중요성 4 나아가서 직장생활을 하고나서도 인맥때문에 많이 서러웠던 적이 많아요 현재시대는 나 하나만 잘해서 돋보이기 힘들거든요 인맥의 중요성 5 인맥 꼭 대단한 사람, 돈많은 사람을 알고 지내느냐만 중요한게 아니에요 친구나 지인 누구든 자신의 인맥이 없으면 내가 .. 2016. 7. 2.
고등학교와서 가장 친한친구에게 배신당한 기분.. 먼저 소개부터 할게요 저는 이제 고2에 올라온 여고생이에요 저에게는 중학교때부터 같은 중학교 다니면서 정말 영혼의 단짝이라고 생각할만큼 친한 친구가 잇어요. 근데 그 친구가 몇달전부터 갑자기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제가 책을 빌려달라하면 음료수를 사주면 빌려주겠다고 하고 저는 그런 건 다 이해했는데..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저를 서운하게 하네요.. 고등학교와서 가장 친한친구에게 배신당한 기분..1 점점 갈수록 자기가 저 말고 우리반에 친한에 한명 있는데.. 그 얘한테 가서 쪼르르달려가서 달라붙고 얘기하고, 저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고 막 귀찮아하고, 또 밥먹을 때 3명이서 먹는데 저는 혼자 앉고 그얘들은 같이 밥먹는 걸 보고 그얘한테 섭섭 했어요.. 물론 저 혼자하고만 다니고 친구를 할 수는 없는대.. 그래도 .. 2016. 6. 19.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 아들놈이 고2입니다 지난주 6일에 외할머니댁에가서 현재까지 돌아오질 않고 있어요.. 물론 갑자기 전학을 가게되서 친구들도 보고싶고 답답하겟지요.. 중3때까지 다니던 곳이라 지금 이곳은 이사온지 2년이 다되가고... 할머니댁에 가면 그곳엔 친구들도 많곤 하죠 저도 친구들 보고싶은건 이해를 해요.. 그래도 학교는 지금 이사온 곳에서 다니는대..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1 문제는 학교를 어떻게 할건지 정말 답답해요 지금현재 고등학교가 의무교육인가요? 퇴학같은게 없다든데... 퇴학당할까 걱정이 크네요.. 고등학교는 졸업해야 되잖아요..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2 이렇게 일주일넘게 결석을 하면 학교서 어떤 조치를 하는지요? 글타구 할머니댁에서 말을 잘듣고 집에 있는것도 아니예요 매일 그짓말만.. 2016.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