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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3

20대 아들 제 아들 정말 지금까지 속썩인거 없이 엄마아빠말 잘들으면서 그렇게 컸어요 20대 아들 1 그런 아들이 얼마전에 허리통증을 호소해서 병원에 갔어요 갔는데 디스크진단 꽤 심하다고 20대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몰랐나요 하면서 20대 아들 2 당장 늦기전에 수술해야 한다고해서 수술을 하게되었죠 결국 중요한 그렇게 가고싶어하던 회사 면접을 앞두고 있었는데 그거까지 포기하면서요.. 20대 아들 3 재활도 해야되는데 그 이후로 아들이 표정이 어두워지고 집에만 있네요 20대 아들 4 아빠로써 보고있는게 너무 안쓰럽고.. 또 무기력하게 있는 아들이 좀 밉기도 하네요 20대 아들 5 이제 20대고 이제 청춘이고 아직 시간도 기회도 많은데.. 그 기회한번 놓쳤다고.. 물론 아쉬운 기회고 본인도 속상하겠지만.. 결국 이렇게 아.. 2016. 8. 1.
돈 돈 돈!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자에요 돈 돈 돈! 1 회사도 그렇게 좋은회사도 아니라서 남들버는만큼 그렇게 벌고 있어요 돈 돈 돈! 2 그래도 원래 부유한 집안이 아니라 이제 열심히 돈모아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동생도 챙기겠다고 열심히 적금모으고 저 쓸돈 아껴가면서 그렇게 살고 있었어요 돈 돈 돈! 3 그런데 제 동생부터 시작해서 요즘 가족들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요... 돈 돈 돈! 4 적금들겠다고 한달에 차비 휴대폰비 필수비용 빼면 용돈 10만원정도 쓰는데 돈 돈 돈! 5 거기서도 동생 용돈 한달에 5만원씩 주고있었거든요 이제 대학들어가서 돈쓸대도 많은대 부모님한테 많이 받을 형편이 아니라서요 그런데도 한두번 주다보니 한달에 10만원쓰는대 그이상 달라고그러고 안주면 짜증내고 돈 돈 돈.. 2016. 7. 21.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1 안녕하세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2 20대 후반인 여자에요. 엄마가 백화점 야간청소를 하시고 한달에 7번 돌아가면서 쉬어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3 근데 저의 엄마가 주무시는데 10살차이 나는 남동생이 코를 곤다고 10원 짜리 욕을 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4 근데 남동생은 요즘 인성들은 욕을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5 진짜 너무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절대 사과를 안하고 뻗대고 있습니다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6 미즈넷 이용하시는 분들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옆에서 자는데 코.. 2016.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