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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3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1 안녕하세요!30대 중반 직장녀에요.(기혼자)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2 현재 입사한 지는 3년이 좀 넘었네요.(회사가 매우 탄탄해서 갈등으로 인해 쉽사리 관두기가 좀 아까울 정도의 회사입니다, 급여도 이 정도면 훌룡하고, 일도 안정적으로 하고 있고 어렵지 않아요.) 저보다 2살 어린 2년 정도 먼저 입사한 선임이 있어요(현재 직급은 같으나 호봉 차이만 있음)A라 칭하겠습니다.여기 저와 비슷한 글이 많아서 자세히 쓰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3 저는 좀 심신이 미약한 편이라서, 같은 팀 내 나를 미워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나이 먹어서 내가 왜 이러구 사나 싶어서 우울증도 왔습니.. 2016. 6. 27.
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 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 1 뭐.. 당장 내일 해고될지도 모르지만. . 회사가 어려우니.. 3년 되기전에 해고되면, 해고된 그날! 운전직이든 생산직이든 일자리를 바로 구한다는 가정하에.. 뭐라도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뭘해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 하아 진짜 머리아프고 복잡하네요... 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2 이 회사에 꾸준히 다닌다 해도... 3~4년뒤에는 대리를 달겠죠?. ... 대리까지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 달아준다고 치고.. 과장급부터는 성과 전쟁이겠죠.. 지금 6개월차인데 2년 반뒤에 퇴사 생각하고있습니다...(지금29)3 나는 자신없다. .. 성격도 내성적이고 경쟁을 싫어해서.. 그래서.. 내게 회사가 .. 2016. 6. 21.
너도 나중에 커서 딸을 키워봐야된다... 너도 나중에 커서 딸을 키워봐야된다...1 먼저 제가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길줄 몰랐네요. 두서없어 쓰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제 나이는 21살이며 여학생입니다 고민내용은 남자친구 사귐에 대해서 인데 남자친구는 22살이며 가수지망생으로 서로 알고 지낸것은 2년이며 페이스북이에요. 너도 나중에 커서 딸을 키워봐야된다...2 정식으로 사귄지 10일인데 남자친구 소득은 잘 모릅니다 앞으로 막일등을 하여 저를 먹여살린다고 하였습니다 거주지가 현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500 만원을 대출받아서 남자친구에게 400 만원 정도 주었는데 방은 못구하고 부모님 반대로 하지는 못했었어요. 현재 200 만원 정도 남자친구에게 있고 차후에 벌어서 갚는다고 하였어요. 또한 부모님에게 믿음을 준다고 하.. 2016.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