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미소1 아들의 핸드폰, 엄마의 행복 몇 년 전, 핸드폰을 바꿀 때 아들꺼도 같이 바꿨어요. 그 당시로써는 최고로 신상품이었고, 가격도 만만찮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아들이 생각했던 것 이상의 파격이었고, 얄팍한 월급 봉투를 생각하면 무리한 소비일수 있지만 아들이 좋아 하는 모습은 얼마의 돈으로 따질 문제가 아니죠 엄마들은 자식들이 좋아하는 모습만 봐도 행복하잖아요 아이들이 그렇게 비싼 게 왜 필요하냐구요?? 그말은 백퍼센트 맞는말은 아니에요 어른의 꼼수나 경제적인 간계가 끼어들어 그리할 수도 있지만, 사실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최신 폰이 더 어울릴지 모르죠. 저만 보더라도 스마트폰의 기능을 많이 알지도 못하거니와 아무리 빨라도 손이 못 따라가고 머리도 감당이 안 되지만 아이들은 척척 알아 그 유용함을 충분히 누릴 줄 알잖아요. 아들의 핸드폰,.. 2016.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