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1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1 전 여자구요 예를들어 남한테어떤 무시를 받아서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2 그 무시를 당하지않으려 무지노력을 했는데도 날 별것아닌거처럼 취급하면 정말 살인충동이 들고는 합니다 전 정말 왜이럴까요? 예를들어 우리엄마가 시갓집을 굉장히싫어하세요. 아빠가장남이신데 젊을때 버신돈을 할머니집에 다갖다드려서 모둔돈을 도박에 탕진 하고 가난하며 인물도 없다고 싫어합니다 정말 다들 이쁘지도않고 뚱뚱하고 그래요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너무 싫어요3 그런데 제가 아빠쪽 그러니까 할머니쪽 얼굴을많이닮고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절 어릴적부터 늘 너는 시갓집유전자야 넌 시갓집식구 닮아서멍청해 넌 그집식구들닮아서 먹성도좋아 어찌 날안닮았니? 제가 무시당하는게 치가떨리고.. 2016. 7.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