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3 20대 아들 제 아들 정말 지금까지 속썩인거 없이 엄마아빠말 잘들으면서 그렇게 컸어요 20대 아들 1 그런 아들이 얼마전에 허리통증을 호소해서 병원에 갔어요 갔는데 디스크진단 꽤 심하다고 20대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몰랐나요 하면서 20대 아들 2 당장 늦기전에 수술해야 한다고해서 수술을 하게되었죠 결국 중요한 그렇게 가고싶어하던 회사 면접을 앞두고 있었는데 그거까지 포기하면서요.. 20대 아들 3 재활도 해야되는데 그 이후로 아들이 표정이 어두워지고 집에만 있네요 20대 아들 4 아빠로써 보고있는게 너무 안쓰럽고.. 또 무기력하게 있는 아들이 좀 밉기도 하네요 20대 아들 5 이제 20대고 이제 청춘이고 아직 시간도 기회도 많은데.. 그 기회한번 놓쳤다고.. 물론 아쉬운 기회고 본인도 속상하겠지만.. 결국 이렇게 아.. 2016. 8. 1. 버릴수 없는 꿈 안녕하세요 19살 올해 수능과 입시를앞둔 고3 남자학생이에요 버릴수 없는 꿈 1 남들과 같은 평범한 공부하고 수능준비하는 학생인대요 저에게는 버릴 수 없는 꿈이 있어요 버릴수 없는 꿈 2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셧어요 근데 그때 제가 한창 어릴때 꿈이 자주 바뀌잖아요 어머니가 돌아가실즈음 그쯤에 제 꿈이 경찰이였어요 엄마, 나 나중에커서 꼭 경찰될거야 경찰아저씨들 나쁜사람들 혼내주는 멋잇는 사람이야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버릴수 없는 꿈 3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저는 더욱더 그 꿈에 매달렸어요 왠지 제가 어머니하고 한 마지막 약속이라고 생각되서 더 이루고 싶더라구요 버릴수 없는 꿈 4 저희 아버지는 어머니돌아가시고 나서 우울중에 걸리셧어요 그래서 다니시던 회사도 그만두시고 그렇게 저희집안은 힘들고 어.. 2016. 7. 24.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1 이야기가 길고 복잡해요 일단 추려서 몇마디로만 써보겠습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2 단지 자신의 말을 듣지않았다고 목을 조르던 아빠. 술도마시지않고요 주변에서 몇번을 말렸는데도 다시 달려들어 목뼈를 조르고, 목뼈를 꺾으려고 하던 아빠입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3 절대 안그러겠다면서 정신병원에 다니겠다고 말한 아빠. 하지만 정말 미안해하지는 않는 아빠입니다. 내 목을 조른 아빠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4 용서할수있나요? 제가 그런 일들 모두잊고 아빠의 좋은 것들만 떠올리며 아빠를 좋은아빠로 덧씌우면 그 기억들 다 잊을수있나요? 그럴수있는건가요? 아빠한테 맞던때마다 말리지않고 옆에서.. 2016. 6.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