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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9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1 흠 .. 남자 29 여자 32 글쓴이는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생일이었어요 !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2 개성품이 원래 우유부단 남한테 피해안주는 성격 걍 눈치 많이보는 스타일 ? 그런성격입니다 ~ 카톡중에 이모티콘? (유료) 제가 아이폰이다 보니 앱에서 뭔가 사는게 어려워서 사지 못해 사용안하고 있었거든요 ~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3 근데 제가 카톡중에 생일이야기 나오다 보니 이모티콘 사준다 해서 필요없다고 그런걸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4 왜사냐고 동생이다보니 부담주기 시러서 필요없다고 그러고 직장에서 선생님이 라이언인형 작은거 사줬는데 이왕사줄람 큰거 사주지 왜 작은거 사주냐고 개한테 이야기를 했고 개한테 사달라고 할 의도 는 없었구요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5 근데 생일 .. 2016. 7. 6.
떠나는 기차 여행 ~ 떠나는 기차 여행 ~1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늘 마음속에만 숨겨 놓고 드러 낸 적은 없었지만 기차 여행의 꿈은 항상 마음속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떠나는 기차 여행 ~2 비 내리는 어느 날 오후, 기적 소리 울리는 기차에 몸을 내던지고, 아무 생각하지 말고 아무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이 내가 가지고 있던 꿈의 여행입니다. 꽃 피는 시절은 다갔지만, 푸른 청춘의 꿈은 다 사라지고 검붉은 단풍만이 나를 반겨 주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아직도 푸르는 잎사귀라 떠나는 기차 여행 ~3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삶을 살아 왔건만 마음속은 늘 굶주리고 목 마른 삶의 연속이라 어느 한 순간만이라도 편히 몸을 놔두고 싶었다. 떠나는 기차 여행 ~4 기나긴 여행은 언젠가 어쩔수 없이 해야 .. 2016. 6. 23.
영화 보리밭의 악몽이 생각나요? 초딩 6학년 때인가 싶다. 우리 집에서 좀 떨어진 외딴 집으로 엄마가 뭘 빌려 오라고 심부름을 보냈었다. 그래서 착한 내가 걸어서 찾아 가 보니 인기척은 없고 말만한 개가 죽을듯이 짖더라. 어찌나 나를 보면서 광견병 걸린 개처럼 발광을 하던지 묶어 둔 쇠사슬이 덜컹덜컹 뽑힐지졍이었는데....개가 그 짖음을 멈추지않고 끝장을 보더란말시... 결국은 줄이 끊어졌고 말만한 개가 달려 드니까 난 36계 도망을 쳤는데... 그집 앞 평야같은 긴 밭은 보리밭이었다. 누리끼리 제법 여물때쯤.... 난 발이 보이지않을 정도로 초 스피드로 달렸으나 개한테 져서 결국은 육박전을 하고 말았는데... 영화 보리밭의 악몽이 생각나요?1 그만 개가 내 엉덩이를 물어 뜯고, 궁둥이도 물어 뜯고... 난 구사일생으로 보리밭 옆 뽕나.. 2016.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