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겁다1 40대 인생을 돌아보다 삶을 요리하는 기술을 익히기보다는 내 맘대로 내 뜻대로 내 성질대로만 하고 산 듯하다. 40대 인생을 돌아보다 1 많은 번민의 밤과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린 지금은 내 귀에 이 말이 남아있다. 40대 인생을 돌아보다 2 그 누구도 나와 내 가족을 받아들이기 힘든 시간에 그 사람을 만났다. 시댁에 인사를 갔더니 대놓고 반대하셨는데 애아빠가 자기 주장을 굽히지않아 할 수없이 받아들이기로 하셨다는 예나지금이나 내 생각을 결코 물리지나 굽히지않는 나였지만 나를 위해 내 생각을 해준 사람이 너무 고마웠다. 왜 얘기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그건 가족들 생각이고! 이 말이 참 든든했었다. 40대 인생을 돌아보다 3 사람은 가고없지만 세상에 버려진 날 위해 노력한 그의 공을 생각하면서 눈물짓는다. 난 고마운 사람을 위해.. 2016. 7.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