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1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1 안녕하세요!30대 중반 직장녀에요.(기혼자)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2 현재 입사한 지는 3년이 좀 넘었네요.(회사가 매우 탄탄해서 갈등으로 인해 쉽사리 관두기가 좀 아까울 정도의 회사입니다, 급여도 이 정도면 훌룡하고, 일도 안정적으로 하고 있고 어렵지 않아요.) 저보다 2살 어린 2년 정도 먼저 입사한 선임이 있어요(현재 직급은 같으나 호봉 차이만 있음)A라 칭하겠습니다.여기 저와 비슷한 글이 많아서 자세히 쓰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3 저는 좀 심신이 미약한 편이라서, 같은 팀 내 나를 미워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나이 먹어서 내가 왜 이러구 사나 싶어서 우울증도 왔습니.. 2016.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