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지랖2

오지랖? 챙김? 저는 고졸로 바로 군대다녀와서 취직해서 일을 하다가 하고싶은 일이 생겨 방송통신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오지랖? 챙김? 1 방송통신대학의 특성상 나이대가 많으신 어른분들도 많고 나이대가 다양하죠 오지랖? 챙김? 2 저랑 같이 수업듣는 사람들중 25살 어린동생이 있어요 이동생도 고졸로 지내다가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동생이 그나마 저랑 둘이서 20대이고 어린편이기도 해서 저는 안그런대 이친구는 조금 낯을 가리더라구요 오지랖? 챙김? 3 30대이상분들이 대부분이여서 그런가 싶었는데 숯기도 없고.. 오지랖? 챙김? 4 그래서 챙겨주고 싶어서 술자리에 같이 데려갔어요 형님들한테 술한잔 얻어먹고 좋지 않냐며 오지랖? 챙김? 5 그래서 억지러 싫다고 하는 동생 끌고갓는데 술자리에서 술을 먹고 말실수를 해버린거에요 .. 2016. 7. 12.
한심한 친구 제 친구 이야기에요 20대초 대학에서 만난 친구고 졸업하고 취준생일떄 집도 가까워서 한심한 친구 1 같이 카페알바도 하다가 저는 이제 취직해서 2년전부터 회사다니고있고 이친구는 아직 취직 못한 상태에요 한심한 친구 2 요즘엔 이력서도 안넣고 그냥 백수생활 하는거 같더라구요 취직준비도 하다가 포기한 것 같고 취준생 오래되다 보면 힘들고 잠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대 이친구는 그것보다도 아예 좀 나쁜길로 가더라구요 한심한 친구 3 우선 불법토토 시작에 맨날 새벽까지 스포츠경기 결과보고있고 그리고 잃으면 돈빌려달라고하고.. 한심한 친구 4 빌려주려다 저는 토토한다는 얘기듣고 돈 없다고했는대.. 그 외에도 무료이벤트 당첨때문에 한심한 친구 5 하루에 한두번 카톡와서 저한테도 하라고 당첨되면 자기좀 달라그러고... 2016.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