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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이야기에요
20대초 대학에서 만난 친구고
졸업하고 취준생일떄 집도 가까워서
한심한 친구 1
같이 카페알바도 하다가 저는 이제
취직해서 2년전부터 회사다니고있고
이친구는 아직 취직 못한 상태에요
한심한 친구 2
요즘엔 이력서도 안넣고 그냥 백수생활
하는거 같더라구요
취직준비도 하다가 포기한 것 같고
취준생 오래되다 보면 힘들고
잠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대
이친구는 그것보다도 아예 좀 나쁜길로 가더라구요
한심한 친구 3
우선 불법토토 시작에 맨날
새벽까지 스포츠경기 결과보고있고
그리고 잃으면 돈빌려달라고하고..
한심한 친구 4
빌려주려다 저는 토토한다는 얘기듣고
돈 없다고했는대..
그 외에도 무료이벤트 당첨때문에
한심한 친구 5
하루에 한두번 카톡와서 저한테도 하라고
당첨되면 자기좀 달라그러고..
제가 취직준비 하라고 더 늦으면 힘들다고
그랬는대도 뭔 참견이냐는 식으로
그냥 말하고 귀찮다는듯이 하네요..
한심한 친구 6
그래서 저도 연락 안받고있는 상태이긴 한대..
제가 너무 오지랖이 넓엇나요?
한심한 친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