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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2

선생님의 차별 예전에 저희 부모님 어렷을때 배경의 드라마 영화 만화등을 보면은 학창시절에 이런장면 꼭 있더라구요 선생님의 차별 1 선생님이 차별하는거 회비안낸다고 차별하고 촌지같은거 준다고 차별하고 선생님의 차별 2 그런게 암묵적으로 허용되는 분위기더라구요 요즘엔 회비도 딱히없고 촌지나 이런것도 절대로 금기시되는 분위기라서 이런건 없지만 선생님의 차별 3 다른방면으로 차별이 존재하죠 성적이 좋은아이를 차별하는 것 이게 가장 큰거 같아요 선생님의 차별 4 물론 선생님입장에서 당연히 공부잘하고 말잘듣는 사람을 이뻐할수밖에 없겟죠 선생님의 차별 5 그러나 차별과 편애는 다른느낌이에요 공부를 못한다고 관심이없고 다른길을 가려고 안한다고 해서 그사람이 나쁜사람은 아니거든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공부하는 학생이 최고겠지만.. 선생님.. 2016. 8. 13.
영화 보리밭의 악몽이 생각나요? 초딩 6학년 때인가 싶다. 우리 집에서 좀 떨어진 외딴 집으로 엄마가 뭘 빌려 오라고 심부름을 보냈었다. 그래서 착한 내가 걸어서 찾아 가 보니 인기척은 없고 말만한 개가 죽을듯이 짖더라. 어찌나 나를 보면서 광견병 걸린 개처럼 발광을 하던지 묶어 둔 쇠사슬이 덜컹덜컹 뽑힐지졍이었는데....개가 그 짖음을 멈추지않고 끝장을 보더란말시... 결국은 줄이 끊어졌고 말만한 개가 달려 드니까 난 36계 도망을 쳤는데... 그집 앞 평야같은 긴 밭은 보리밭이었다. 누리끼리 제법 여물때쯤.... 난 발이 보이지않을 정도로 초 스피드로 달렸으나 개한테 져서 결국은 육박전을 하고 말았는데... 영화 보리밭의 악몽이 생각나요?1 그만 개가 내 엉덩이를 물어 뜯고, 궁둥이도 물어 뜯고... 난 구사일생으로 보리밭 옆 뽕나.. 2016.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