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3 억지러 엮이는.. 저는 기업에서 비서를 하고 있어요 억지러 엮이는.. 1 비서의 특성상 혼자서 업무를 보는시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특히나 젊은비서는 또래 억지러 엮이는.. 2 직장 동료들을 마주칠 기회가 거의 없어요 그래도 저희는 회식을 다같이 해서 회식때나 인사하고 같이 조금씩 친해지는 정도?? 억지러 엮이는.. 3 근데 인사부에 남자 저랑 나이 2살차이나는 분이 있거든요 이분이 그때 술마실때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억지러 엮이는.. 4 저보고 이쁘다고 그랬나봐요 회사사람들에게 그다음부턴 억지러 엮는듯한 그런.. 회사내에서도 그러더라구요 일부러 억지러 엮이는.. 5 비서실 들릴일 있으면 그 남자분 보내고...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저한테 오히려 회사사람들이 곤란하게 그런다고 억지러 그런것처럼 말하고 그래서요.. 오히려 저는.. 2016. 7. 12.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1 안녕하세요!30대 중반 직장녀에요.(기혼자)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2 현재 입사한 지는 3년이 좀 넘었네요.(회사가 매우 탄탄해서 갈등으로 인해 쉽사리 관두기가 좀 아까울 정도의 회사입니다, 급여도 이 정도면 훌룡하고, 일도 안정적으로 하고 있고 어렵지 않아요.) 저보다 2살 어린 2년 정도 먼저 입사한 선임이 있어요(현재 직급은 같으나 호봉 차이만 있음)A라 칭하겠습니다.여기 저와 비슷한 글이 많아서 자세히 쓰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위로 및 조언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3 저는 좀 심신이 미약한 편이라서, 같은 팀 내 나를 미워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나이 먹어서 내가 왜 이러구 사나 싶어서 우울증도 왔습니.. 2016. 6. 27. 부서내 사원들 관계가요... 제 옆자리에 앉은 임모 대리는 직원들관 교류를 하지않고 매일 핸드폰만 보고 있습니다제가 인사해야 나누는 대화가 고작이죠 제가 불편한지 항상 인상을 쓰고 인사를해도 얺짢은 얼굴로 받으뿐이고, 과장님은 귀신영화를 좋아한다고 그것만 본다면서 직원들과 안어울리고.제 상사인 박 모시기 부장님은 첫날 저에게 늦게 왔다고 피부는 벌개가지고;;; 화가찬 모습으로 버럭 화를 내고 나 뒤끝있는 남자야 몬 자랑인양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안있겠다고 위협적으로 대한 병신같은분 이죠. 근데 회식 가서는 제가 앉은 의자에 담배핀 손으로 자기 몸을 기댄체 말을걸고 왼쪽어깨에 부장손을 떡 올려놓는둥 이건 완전 성희롱 수준인데요..ㅠㅠ 장난인냥 별일 아니라는듯이 넘어 가더군요. 참내 우라질..기분 더러운데 제 점수줄 상사라 참고 지내고.. 2016.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