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엄마3

엄마 손은 약손 어릴적 제가 아주 어릴적 배탈이 나면 어머니가 항상 제 배를 마사지해주셧어요 엄마 손은 약손 1 문지르면서 항상 엄마 손은 약손~ 이노래를 같이부르면서 문질러주시면 신기하게 아프던 배가 안아파지는 경험 다들 해보셨을거에요 엄마 손은 약손 2 얼마전엔 그 약손의 효과도 의학적으로 검증되엇죠 따뜻한 체온이 있는 손으로 배를 문지르면 아직 살이 약한 아이들은 신경에까지 그 온도가 전해져서 안정이 된다고 엄마 손은 약손 3 그땐정말 엄마가 약손인줄알고 커서는 플라시보 효과인줄 알았는데 그게 정말 의학적으로 검증이되다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엄마 손은 약손 4 얼마전 제 아들이 여름이라 덥다고 아이스크림 2개를 한번에 먹더니 결국 머리아프고 배탈이 낫죠 엄마 손은 약손 5 그때 생각하면서 약속을 해줬는데 제 아.. 2016. 8. 2.
늦둥이 동생 작년에 있었던 일을 올려봐요 늦둥이 동생 1 저는 올해 대학교에 들어온 신입생이에요 그래서 작년에는 수능을 본 고3학생이엿죠 늦둥이 동생 2 제에게는 늦둥이 동생이 있어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싸울일도없고 제가 고등학교때 공부하고 그러다보니 거의 놀지도 못하고 나이차이도 워낙 많이나서요 그리고 저는 수능을 보고 원서도 넣고 그다음부턴 학교도 일찍끝내주고 하잖아요 늦둥이 동생 3 그리고 그때부터 고등학교친구들 정들었는데 헤어지는거 아쉬워서 같이 놀고 그래서 저도 그랬었어요 늦둥이 동생 4 그랬더니 엄마가 제가 일찍끝나면서 뭘 놀러다니냐고 집에서 동생이나 보라고 그러네요 늦둥이 동생 5 그래서 어느날은 전화를 안받고 놀고들어갔더니 저한테 뭐라고 하고 그래서 말싸움했어요.. 다들 이제 친구들 마지막이라며 서로 .. 2016. 7. 29.
버릴수 없는 꿈 안녕하세요 19살 올해 수능과 입시를앞둔 고3 남자학생이에요 버릴수 없는 꿈 1 남들과 같은 평범한 공부하고 수능준비하는 학생인대요 저에게는 버릴 수 없는 꿈이 있어요 버릴수 없는 꿈 2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셧어요 근데 그때 제가 한창 어릴때 꿈이 자주 바뀌잖아요 어머니가 돌아가실즈음 그쯤에 제 꿈이 경찰이였어요 엄마, 나 나중에커서 꼭 경찰될거야 경찰아저씨들 나쁜사람들 혼내주는 멋잇는 사람이야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버릴수 없는 꿈 3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저는 더욱더 그 꿈에 매달렸어요 왠지 제가 어머니하고 한 마지막 약속이라고 생각되서 더 이루고 싶더라구요 버릴수 없는 꿈 4 저희 아버지는 어머니돌아가시고 나서 우울중에 걸리셧어요 그래서 다니시던 회사도 그만두시고 그렇게 저희집안은 힘들고 어.. 2016.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