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1 20대 아들 제 아들 정말 지금까지 속썩인거 없이 엄마아빠말 잘들으면서 그렇게 컸어요 20대 아들 1 그런 아들이 얼마전에 허리통증을 호소해서 병원에 갔어요 갔는데 디스크진단 꽤 심하다고 20대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몰랐나요 하면서 20대 아들 2 당장 늦기전에 수술해야 한다고해서 수술을 하게되었죠 결국 중요한 그렇게 가고싶어하던 회사 면접을 앞두고 있었는데 그거까지 포기하면서요.. 20대 아들 3 재활도 해야되는데 그 이후로 아들이 표정이 어두워지고 집에만 있네요 20대 아들 4 아빠로써 보고있는게 너무 안쓰럽고.. 또 무기력하게 있는 아들이 좀 밉기도 하네요 20대 아들 5 이제 20대고 이제 청춘이고 아직 시간도 기회도 많은데.. 그 기회한번 놓쳤다고.. 물론 아쉬운 기회고 본인도 속상하겠지만.. 결국 이렇게 아.. 2016. 8.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