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1 한심한 친구 제 친구 이야기에요 20대초 대학에서 만난 친구고 졸업하고 취준생일떄 집도 가까워서 한심한 친구 1 같이 카페알바도 하다가 저는 이제 취직해서 2년전부터 회사다니고있고 이친구는 아직 취직 못한 상태에요 한심한 친구 2 요즘엔 이력서도 안넣고 그냥 백수생활 하는거 같더라구요 취직준비도 하다가 포기한 것 같고 취준생 오래되다 보면 힘들고 잠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대 이친구는 그것보다도 아예 좀 나쁜길로 가더라구요 한심한 친구 3 우선 불법토토 시작에 맨날 새벽까지 스포츠경기 결과보고있고 그리고 잃으면 돈빌려달라고하고.. 한심한 친구 4 빌려주려다 저는 토토한다는 얘기듣고 돈 없다고했는대.. 그 외에도 무료이벤트 당첨때문에 한심한 친구 5 하루에 한두번 카톡와서 저한테도 하라고 당첨되면 자기좀 달라그러고... 2016. 7.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