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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1 안녕하세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2 20대 후반인 여자에요. 엄마가 백화점 야간청소를 하시고 한달에 7번 돌아가면서 쉬어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3 근데 저의 엄마가 주무시는데 10살차이 나는 남동생이 코를 곤다고 10원 짜리 욕을 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4 근데 남동생은 요즘 인성들은 욕을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5 진짜 너무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절대 사과를 안하고 뻗대고 있습니다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6 미즈넷 이용하시는 분들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옆에서 자는데 코.. 2016. 7. 10.
어휴 증말.. 어휴 증말..1 정신이 몽롱하네.제가 어젯밤 맥주 두잔을 했는데. 어휴 증말..2 피부가 보들보들하니 모공이 확장되고좋네..ㅎㅎㅎㅎㅎㅎ아효효. 술먹고 음주 모드로 발바닥에 땀나게 뛰고,피곤해서 골아떨어져 오랜만에 숙면을 취했어. 어휴 증말..3 참 좋은 방법이지.불면증의 고통도 사라지고. 어휴 증말..4 일어나니 게운하긴 한데열이 좀 나는군. 어휴 증말..5 에어컨 켜고신선놀이 중 인데........ 어후, 뭐 있나?잘 먹고 잘 자고,이게 최고란게 행복하네. 어휴 증말..6 어제 사온 체리에 끄로와상에 제가 좋아하는코코넛워터를 마셔주고 어휴 증말..7 모처럼 빨래 좀 돌려볼까? 2016. 7. 10.
등산 40대부터 즐긴 취미생활이 하나 생겼다 등산 1 바로 등산 30대까진 직장생활에 진급 승진 여러가지 생각할게 많아서 한동안 운동을 못했다 등산 2 그러나 40대 이제 노력으로 올라간다기 보다는 시간에 맡기는 정도.. 과장이다 내 직급도 그러면서 주말에 나름 취미생활을 해볼수도 있고 시간적 여유도 생겼다 등산 3 그러면서 시작하게 된 등산 처음에는 친구녀석들과 서울에 있는 산을 다니기 시작했다 등산 4 북한산, 관악산 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서울의 등산할만한 산은 거의 모두 가본 것 같다 등산 5 등산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언제가도 질리지 않는다 산이 계절마다 다른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한가지 취미를 하면서 매주 질리지 않고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거기다 건강까지 챙기는 것은 덤 등산 6 정말 좋.. 2016. 7. 9.
행복은 작은데서 온다 행복 꼭 커다란 곳에서 의미있게 찾을필요 있나요? 행복은 작은데서 온다 1 작년 겨울 이엿어요 아들놈 언제나 애기일 줄 알았던 우리 막내 행복은 작은데서 온다 2 수능보고 고등학교 졸업식 날 아들이 드디어 수능끝나고 이제 대학간다고 좋아하더군요 자기도 이제 어른이라면서.. 아직 제가보기엔 애같은대 부모 마음은 다 그렇겟죠? 행복은 작은데서 온다 3 그래도 우리아들 웃는모습 보니 좋더라구요 행복은 작은데서 온다 4 친구들이랑 헤어지는건 아쉽다고 하면서도 대학생활 기대된다고 나도이제 어른이라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행복은 작은데서 온다 5 끝나고 집에와서 저녁에 가족들 모두 성인 된 기념으로 맥주한잔 다같이 했어요 처음엔 쓰다고 맛없다고 하면서 몇잔 마시더니 얼굴 빨개지고 기분 좋다고 그러는 우리 막내 행복.. 2016. 7. 9.
마음따듯한 팔순잔치 저희부모님 결혼하셔서 고생 많으셨어요 가진 것 없이 결혼사신 두분 마음따듯한 팔순잔치 1 정말 힘들게 사셨어요 아끼면서 또 아껴가면서 그렇게 저희 4남매 키워주신거에요 마음따듯한 팔순잔치 2 평생 본인들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참아가면서 우리들에겐 항상 좋은것만 해줄려고 하시고 생일때도 저희들 생일땐 꼭 미역국에 고기라도 구워주셧는대 본인들 생일은 그냥 미역국만 달랑 마음따듯한 팔순잔치 3 그렇게 저희4남매 열심히 공부하고 각자 위치에서 잘 커갓어요 마음따듯한 팔순잔치 4 그렇게 이제 저희부모님께 받은거 효도하고 남은일생 좋은것만 드리고 싶어요 마음따듯한 팔순잔치 5 그리고 아버지 팔순잔치 저희4남매 이제 어느정도 제밥벌이 하고 넉넉할 정도라면 넉넉할 정도로 잘 살아요 마음따듯한 팔순잔치 6 그래서 팔순잔.. 2016. 7. 9.
직장에서의 텃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아예 다른분야로 재취업을 하게되서 나이가 좀 있는대 신입으로 들어가게 됬어요 직장에서의 텃세 1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어요 그러다보니 저희부서 대리보다도 제가 나이가 많더군요 직장에서의 텃세 2 그래도 저는 직장생활이고 계급사회이기 때문에 나이가 어려도 깍듯이 하고 배우려고 예의갖추면서 했는데 저보다 나이어린 선배들이 저를 불편해 하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저를 특히 아니꼽게 생각한 한명이 있었는대 제가 실수한 것을 꼬투리잡아 뭐라고 하더니 다른직원들에게도 저희 흉을 보고 다니고 직장에서의 텃세 3 그러다 저한테는 나이어린 사람한테 이런소리 들을바엔 다른대 다니겟다 이러면서 비아냥거리더라구요 직장에서의 텃세 4 그리고 제 아들이 아프게 퇴어서 병원에 데려가느라 조퇴를 했는대 다음날 와서.. 2016.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