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2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1 안녕하세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2 20대 후반인 여자에요. 엄마가 백화점 야간청소를 하시고 한달에 7번 돌아가면서 쉬어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3 근데 저의 엄마가 주무시는데 10살차이 나는 남동생이 코를 곤다고 10원 짜리 욕을 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4 근데 남동생은 요즘 인성들은 욕을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5 진짜 너무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절대 사과를 안하고 뻗대고 있습니다 옆에서 자는데 코곤다고 십원짜리 욕하는게 짜증나네요6 미즈넷 이용하시는 분들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옆에서 자는데 코.. 2016. 7. 10.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죠 ? ^^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죠 ? ^^1 한 부부가 한바탕 싸움을 하였습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죠 ? ^^2 아내는 남편에게 실컷 두둘겨 맞곤분함을 이기지 못하고 저녁도 하지 않고요안방 아랫목에 이불을 쓰고 누워 있었고요 남편도 화가 안 풀려서 아내에게 말도걸지 않고 윗목에서 자리를 펴고누웠어요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죠 ? ^^3 한 밤중에 남편이 잠을 깨어서 본즉아내는 아직도 화가 안 풀렸는지잠도 안 자고 누워 있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죠 ? ^^4 남편은 은근히 불쌍한 생각도 나고 하여아내를 위로해 줄 양으로 슬그머니다가가 아내의 가슴 위에 한팔을 얹자아내는 그 손을 뿌리치며 말한다 * 나를 때린 이놈의 손~뭘 잘했다고 내 몸에 올라와~ * 남편은 빙그레 웃으면서 이번에는한쪽 다리를 아내의 .. 2016. 6.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