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1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 아들놈이 고2입니다 지난주 6일에 외할머니댁에가서 현재까지 돌아오질 않고 있어요.. 물론 갑자기 전학을 가게되서 친구들도 보고싶고 답답하겟지요.. 중3때까지 다니던 곳이라 지금 이곳은 이사온지 2년이 다되가고... 할머니댁에 가면 그곳엔 친구들도 많곤 하죠 저도 친구들 보고싶은건 이해를 해요.. 그래도 학교는 지금 이사온 곳에서 다니는대..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1 문제는 학교를 어떻게 할건지 정말 답답해요 지금현재 고등학교가 의무교육인가요? 퇴학같은게 없다든데... 퇴학당할까 걱정이 크네요.. 고등학교는 졸업해야 되잖아요.. 가출한 아들.. 걱정이 커지네요..2 이렇게 일주일넘게 결석을 하면 학교서 어떤 조치를 하는지요? 글타구 할머니댁에서 말을 잘듣고 집에 있는것도 아니예요 매일 그짓말만.. 2016. 6.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