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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3

동생과의 갈등 동생과 저는 2살 차이인데요 동생과의 갈등 1 어렷을때는 2살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둘다 청소년기가 되고 질풍노도 시기가 되면서 동생과의 갈등 2 오히려 지금은 동생이 저한테 대들고 싸울려고도 하니까 제가 점점 밀리네요 뭐 10대에 무슨 큰일로 싸우겠느냐 네 맞아요. 별것 아닌데 둘다 서로한테 지는걸 엄청나게 싫어해요.. 동생과의 갈등 3 그러다보니 음료수를 누가 더먹었냐 이런걸로도 싸우고 엄마아빠는 형제들이 이러니까 답답하고 화도 나시겟죠.. 동생과의 갈등 4 물론 동생도 저도 예민한 청소년기고 둘다 중고등학생 가면서 성장도 많이 하다보니 동생과의 갈등 5 서로 이제 키차이도 얼마없고 그러다보니 동생도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봐요 동생과 당분간 둘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되기 전까진 이럴거같은.. 2016. 8. 18.
10대의 반항 10대에 하는 반항 흔히들 질풍노도라고 하죠 10대의 반항 1 질풍노도 왜 오는걸까요..? 10대들은 그냥 그시기에 호르몬이 증가해서 반항이 심해지고 그런걸까요? 10대의 반항 2 10대도 이제 자신이 다 컷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존중받고 싶어하는 그런 나이에요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에 무조건 공부만 해라 자신이 하고싶은걸 하는 그런청소년은 10대의 반항 3 우리나라에 얼마나 있을까요 아마 대부분이 학원을 다니며 뭘 하고싶은지도 모른채 공부만 하고있지 않을까요 10대의 반항 4 때로는 답답하고 때로는 벗어나고 싶을거에요 1~2주정도 쉬면서 자신이 하고싶은걸 찾아보고 천천히 생각하고 싶은대 10대의 반항 5 중고등학교때는 하루이틀만 쉬어도 크게 뒤쳐지는줄알고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가니까요 저는 그래서 .. 2016. 7. 20.
떠나는 기차 여행 ~ 떠나는 기차 여행 ~1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늘 마음속에만 숨겨 놓고 드러 낸 적은 없었지만 기차 여행의 꿈은 항상 마음속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떠나는 기차 여행 ~2 비 내리는 어느 날 오후, 기적 소리 울리는 기차에 몸을 내던지고, 아무 생각하지 말고 아무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이 내가 가지고 있던 꿈의 여행입니다. 꽃 피는 시절은 다갔지만, 푸른 청춘의 꿈은 다 사라지고 검붉은 단풍만이 나를 반겨 주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아직도 푸르는 잎사귀라 떠나는 기차 여행 ~3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삶을 살아 왔건만 마음속은 늘 굶주리고 목 마른 삶의 연속이라 어느 한 순간만이라도 편히 몸을 놔두고 싶었다. 떠나는 기차 여행 ~4 기나긴 여행은 언젠가 어쩔수 없이 해야 .. 2016.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