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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3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사람들은 이성적일때보다 이성적이지 못할 때가 살다보면 더 많다고 느껴진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1 물론 자는걸 이성적이라고 치지 않는다면.. 그래서 사람을 감정의 동물이라고도 하지 않았을까?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2 예를들어 길거리에서 누가봐도 체급이 차이나는 두사람이 싸우고 있고 덩치큰사람이 작은사람을 때리고 있다 그럴때 우리들 대부분은 덩치큰사람이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말릴 것이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3 그러나 작은사람이 먼저 덩치큰사람을 괴롭혔을지 물건을 훔쳣을지 무슨잘못을 했을지 모른다 그저 보이는 것으로 이성적이지 못하게 판단을 하는 것이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4 또 비슷한 이야기로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싸우고 있다면 그들의 사정도 모른채 모른사람임에도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5 사람.. 2016. 8. 12.
버릴수 없는 꿈 안녕하세요 19살 올해 수능과 입시를앞둔 고3 남자학생이에요 버릴수 없는 꿈 1 남들과 같은 평범한 공부하고 수능준비하는 학생인대요 저에게는 버릴 수 없는 꿈이 있어요 버릴수 없는 꿈 2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셧어요 근데 그때 제가 한창 어릴때 꿈이 자주 바뀌잖아요 어머니가 돌아가실즈음 그쯤에 제 꿈이 경찰이였어요 엄마, 나 나중에커서 꼭 경찰될거야 경찰아저씨들 나쁜사람들 혼내주는 멋잇는 사람이야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버릴수 없는 꿈 3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저는 더욱더 그 꿈에 매달렸어요 왠지 제가 어머니하고 한 마지막 약속이라고 생각되서 더 이루고 싶더라구요 버릴수 없는 꿈 4 저희 아버지는 어머니돌아가시고 나서 우울중에 걸리셧어요 그래서 다니시던 회사도 그만두시고 그렇게 저희집안은 힘들고 어.. 2016. 7. 24.
내가 하고 싶은 것 안녕하세요 저는 진로문제때문에 고민이 많은 중3이에요 내가 하고 싶은 것 1 올해 중3들어왔으니 이제 1학기도 다지나가고 1학기 남았네요 2학기면 이제 고등학교 결정해야되고 내가 하고 싶은 것 2 이제슬슬 저의 갈길을 찾아야 되는대요 대부분 중3친구들은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 친구들이 많고 그래서 대부분 인문계나 자사고를 가더라구요 그런데 전 하고싶은게 있어요 경찰이 제 꿈이에요 내가 하고 싶은 것 3 그래서 경찰쪽으로 진로를 결정하고 싶은대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어요 경찰도 되기 힘들고 특히나 내가 하고 싶은 것 4 경찰대는 상위권 대학들과도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인문계를 가야될지.. 아니면 실업계나 이런곳에도 경찰대를 내가 하고 싶은 것 5 갈 수 있는지 또 아니면 경찰공무원 시험과 경.. 2016.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