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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월요일 아침 밥먹고 앉아 차 한잔하면서
화초를 보면서 달콤한 월요일의 단꿈을
청해보는 그런날...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난 어린날1
휴~주말에 아이랑 외출하는 시간빼고
50 부작 육룡이 나르샤를 목숨걸고 봤어요.
어제 50부작을 보는데 딸애가 수고했다고 박수쳐주더라구요 ㅎㅎ 귀여운녀식.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난 어린날2
예전에는 세종대왕이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햇어요 저는.. 존경하는 위인!?
한글을 만들었고 문화를 위해 노력했고 기타등등
딸애한테도 태종의 거사전날 밤을 역사를 바꾼 날이라고
극찬을 햇엇지요 ㅎㅎ
예전에 내 이상형은 냉혈한 사람이엿어요.
본인이 무슨 짓을 해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감정을 잘다스리는.
그러다가 자기일에 신념을 가진 부모님을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냉혈한은 마음에서 내버리고 잘못된 이상형인걸 알앗지만 ㅎㅎ.
흠. 그래서 나는 따뜻한 사람들이 좋아요.
평생 자기와 같이 같이 가는 자신을 버릴 수는 없지만
다른 사람을 그리워할 수는 있을 사람...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난 어린날4
만약 역사속의 인물 중에서 선택하라고 한다면
누군가를 선택할 수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난 어린날5
세상에 냉혈한이 이상형이었다니.
힘겨운 나날들을 살아가는 분이 이 글을 본다면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힘들 때는 관심을 다른데도 의도적으로 돌리지않으면
매몰된 현실에서 견디기 어렵다고.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난 어린날6
ㅎㅎ 꿈과 이상형에 대한 글을 쓰다보니
이상한 얘기까지 하게 됫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난 어린날7